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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갱에서 개통철회까지 (유플러스 개통철회) h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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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유플러스 개통철회를

써보려합니다.

이 글을 보시는 분들은 머리아프신 분들이실테니

좋은 노래들으면서

머리식히며 보시길.

 

 

 

날짜는 정확히 

5/21에 신도림 테크노마트에서

구매했습니다.

 

 

 

저는 아이폰4s를 12년도에

구매해서 지금까지 계속해서

쓰고있고

스마트폰을 이용해서

뭘 하고

관심있어하진 않았기에

별로 신경쓰진 않으며 지냈습니다.

 

 

 

인터넷에서 간간히

호갱을 된 분들이 계시다면

안타깝지만

나와는 거리가 먼 일이라고 생각했지만

제가 당해버렸네요.

 

 

분명한건

스마트폰 구매를 염두해두고 계신분이라면

뽐뿌나 알고사등

스마트폰 커뮤니티에서

충분히 알아보시고

되도록이면

제값주고 사시거나

기기를 아예 구매하는게

나으실거예요.

 

 

 

5/21에

신도림이 스마트폰을

싸게 구매할 수 있다는 글을 보고

바로 출발했습니다.

 

어느정도 할부원금이라던가

할부기간정도는 숙지하고 간 상태였고

시세는 어느정도더라.

정도 알고 갔습니다.

 

 

 

 

신도림 가자마자 9층

(하도 왔다갔다해서 아직도 기억이 납니다.)

으로 가서

많은 매장들 가서

물어봤습니다.

 

 

 

 

갤럭시 s7구매하러 갔었고

어느정도 가격을 불러주더라고요.

첫집이 가장 저렴한 가격을 불렀는데

다른 어느집을 가봐도

그 정도 가격은 안나오더라구요.

오히려 다른 집에서

그 집에서 하는게 낫다고 할 정도로.

바로 고민안하고

5집정도 둘러보고

바로 첫집으로 다시 돌아갔습니다.

 

 

 

 

설명을 들어보니 괜찮습니다.

18개월 사용하고 기기를 반납하는 조건으로

저렴한 가격을 제시해서

저는 18개월 지나면 안드로이드는

똥값되는게 당연하고

안드로이드는 쓸일도 없을텐데

지금 저렴하게 사는게 낫다고 판단해서

h클럽이라는 설명만 듣고

구매했습니다.

(나중에 알고보니 뽐뿌에서는

이런 조건을 보고

누가하겠느냐고 했습니다.

제도상

구매하는 사람에게 불리한 조건이라고 하더라구요.

근데

한가지 또 중요한 부분은

인터넷 뉴스로

H클럽 가입자10만넘었다는

기사가 있더라구요

많은 분들이

가입한 걸 보니

조심하셔야 합니다)

 

 

 

저는 G5와 갤럭시 S7을 두고

고민하다가

 

단순히 G5가 더 이뻐보여서

지5로 갔습니다.

기분좋게 개통을 바로 하고

곡성을 보러 갔는데

그래도 할부원금이나 할부기간은

한번 봐야겠다 했는데

 

 

할부원금이 터무니없는 가격에

할부기간도 30개월이였습니다.

놀라서 바로 제가 아는 커뮤니티에 올렸더니

호갱이라고 합니다.

다들 바로 개통철회 하라고 해서

 

 

곡성 보지도 못하고

바로 신도림으로 향했습니다.

 

가서 설명을 들어보니

h클럽이라는 옵션을 끼고

가입해서 그렇다.

내가 앞으로 낼 돈은

처음에 제시했던 금액이 맞고

할부기간은

18개월 사용하고

기기 반납하면 된다.

 

 

 

 

 

또 가서 얘기해보니

맞는 얘기같았습니다.

이제와서 알아보니

h클럽은 u플러스에서

상술로 낸 상품인데

18개월을 사용하고 반납하는 조건으로

할부원금을 저렴하게 사용하는 부분은 맞습니다.

하지만

18개월 후에

u+로 기기변경을 해야하고

다른 통신사로 변경할 경우 12개월분의

위약금을 내야합니다.

계속 유플러스에

발목이 잡히는 셈이죠.

 

 

 

 

가서 물어봤던 당시에는

저런 생각을 못하고

아.. 이게 맞는것도 같다.

(폰팔이의 세치 혀에 저는 다시 괜찮은것같다고 생각했습니다.)

하다가

다시 커뮤니티에 괜찮은것같다고 하니

모두들 호갱이라고

무조건 철회하라고 하시더라구요.

이에 제가 다시 철회하려는 의사를 내비치니

폰팔이가 팀장급에게 가서

다른 조건을 제시했습니다.

 

 

 

그 조건이

24개월 사용하는데

다시 24개월이후에 다시

자기네 가게에서

폰을 사는 조건으로 저렴한 가격으로 해준다고 합니다.

 

 

그래서 무슨 금액에서

뭘 뺴고 뭘빼서

이 가격을 맞춰주겠다고 했습니다.

 

저는 괜찮은 가격이고

더 이상 이런

핸드폰으로 머리아프기 싫어

하자고 했습니다.

 

 

근데 또 막상 하려니

자기들이 제가 여기서 다시 폰을

살지안살지 모르니

36개월로 하고

24개월 사용하고 오면

나머지는 까주겠다고 하는 겁니다.

진짜 개소리죠. 이건.

 

 

 

여기서부터 눈치채고

저는 개통철회안하면 여기서

죽치고 앉아있을거다

이런 늬앙스를 풍겼습니다.

 

 

실제로 개통철회하러 가서 1시간은 넘게

앉아있었습니다.

 

 

 

 

그러더니 폰팔이가

또 팀장급에게 가더니

LG서비스센터에서

교품증을 끊어오면

철회를 해준다고 합니다.

 

 

 

 

 

알았다고 집으로 향했고

제가 구매한 날이 토요일이라

월요일까지 기다려보기로 했습니다.

G5가 기계적인 결함이 많은데

빛샘, 발열문제, 모듈등등

결함체크해보니

 

 

제거는 발열이 심했습니다.

발열로 인해서 핸드폰이 한번 꺼지기도 했고

이 사례로 교품받으신 분들이

계시더라구요.

 

 

만약 교품을 못받을시를 대비해서

단순변심으로 인한 개통철회도

많이 알아보고

통화품질로 개통철회 하는 법 등

지난 주말은 핸드폰때문에

스트레스좀 받았습니다.

 

 

 

 

이것저것 알아보고 교품증을 못받으면

신문고, 방통위등

모두 신고할 생각으로 월요일을 기다렸습니다.

 

 

실제로 티비에서

몇년전에

변호사가 나와서

단순변심으로 인한

개통철회가

개통하고 일주일안에 가능하다고

말했더라구요.

 

이게 먹힐지 안먹힐지는 모르겠지만

저는 월요일에

학교도 제끼고

바로 서비스센터 가서

다행히도 교품증을 끊고

바로 신도림을 또 가서

드디어 개통철회를 진행했습니다.

 

 

 

 

다행히도 저는 스트레스는 많이 받았지만

폰팔이와 얼굴 붉히지 않고

스무스하게

개통철회 진행한것 같습니다.

 

 

 

저같은 경우는 이렇게 진행했고

많은 사례들을 둘러본 결과는

 

 

 

개통철회를 폰팔이가 안해주려고 할때,

 

1. 교품증을 끊어온다고 해달라고 쇼부를 본다거나

2. 단순변심으로 환불을 요구해서 (녹음하세요)거절할 시

환불안해준다는 녹음으로

방통위, 신문고등 신고할 수 있는 모든 수단을 사용해서 신고하세요.

3. 각 통신사 KT SKT LG U+등에

통화품질로 인해 더이상 이 통신사를 사용하기 싫다.

라는 의사를 내비치며

개통철회를 요구합니다.

(이 경우에는 상담원과 얼굴 붉힐 일 없이

차분하게 얘기하시고

+직급이 높은 사람에게

어필하는 것이 더 좋습니다)

 

 

이 정도가 될겁니다.

여기에 정말 안된다면

진상처럼

개통철회안해주면

가게 앞에서

1인시위라도 하셔야죠.

 

 

 

저는 이렇게해서

개통철회를 진행했고

지금은 아이폰 5S를

직접 구매해서

사용할 생각입니다.

앞으로는

대리점에서

구매하기가 꺼려지네요.

 

 

 

혹시 개통철회로 인해

궁금한 사항이나

여러가지 궁금한 거 있으신 분들은

댓글 달아주시면

제가 도울 수 있는 부분이라면

도와드릴게요.

 

개통철회 준비하느라

법률 같은것도 보고 여러가지 많이 봐온덕에

도와드릴 수 있는 부분도 있을겁니다.

 

 

 

안녕하세요.

오늘은 유플러스 개통철회를

써보려합니다.

이 글을 보시는 분들은 머리아프신 분들이실테니

좋은 노래들으면서

머리식히며 보시길.

 

바로 신도림으로 향했습니다.

 

가서 설명을 들어보니

h클럽이라는 옵션을 끼고

가입해서 그렇다.

내가 앞으로 낼 돈은

처음에 제시했던 금액이 맞고

할부기간은

18개월 사용하고

기기 반납하면 된다.

 

 

 

 

또 가서 얘기해보니

맞는 얘기같았습니다.

이제와서 알아보니

h클럽은 u플러스에서

상술로 낸 상품인데

18개월을 사용하고 반납하는 조건으로

할부원금을 저렴하게 사용하는 부분은 맞습니다.

하지만

18개월 후에

u+로 기기변경을 해야하고

다른 통신사로 변경할 경우 12개월분의

위약금을 내야합니다.

계속 유플러스에

발목이 잡히는 셈이죠.

 

 

 

 

가서 물어봤던 당시에는

저런 생각을 못하고

아.. 이게 맞는것도 같다.

(폰팔이의 세치 혀에 저는 다시 괜찮은것같다고 생각했습니다.)

하다가

다시 커뮤니티에 괜찮은것같다고 하니

모두들 호갱이라고

무조건 철회하라고 하시더라구요.

이에 제가 다시 철회하려는 의사를 내비치니

폰팔이가 팀장급에게 가서

다른 조건을 제시했습니다.

 

 

 

그 조건이

24개월 사용하는데

다시 24개월이후에 다시

자기네 가게에서

폰을 사는 조건으로 저렴한 가격으로 해준다고 합니다.

 

 

그래서 무슨 금액에서

뭘 뺴고 뭘빼서

이 가격을 맞춰주겠다고 했습니다.

 

저는 괜찮은 가격이고

더 이상 이런

핸드폰으로 머리아프기 싫어

하자고 했습니다.

 

 

근데 또 막상 하려니

자기들이 제가 여기서 다시 폰을

살지안살지 모르니

36개월로 하고

24개월 사용하고 오면

나머지는 까주겠다고 하는 겁니다.

진짜 개소리죠. 이건.

 

 

 

여기서부터 눈치채고

저는 개통철회안하면 여기서

죽치고 앉아있을거다

이런 늬앙스를 풍겼습니다.

 

 

실제로 개통철회하러 가서 1시간은 넘게

앉아있었습니다.

 

 

 

 

그러더니 폰팔이가

또 팀장급에게 가더니

LG서비스센터에서

교품증을 끊어오면

철회를 해준다고 합니다.

 

 

 

 

알았다고 집으로 향했고

제가 구매한 날이 토요일이라

월요일까지 기다려보기로 했습니다.

G5가 기계적인 결함이 많은데

빛샘, 발열문제, 모듈등등

결함체크해보니

 

 

제거는 발열이 심했습니다.

발열로 인해서 핸드폰이 한번 꺼지기도 했고

이 사례로 교품받으신 분들이

계시더라구요.

 

 

만약 교품을 못받을시를 대비해서

단순변심으로 인한 개통철회도

많이 알아보고

통화품질로 개통철회 하는 법 등

지난 주말은 핸드폰때문에

스트레스좀 받았습니다.

 

 

 

이 정도가 될겁니다.

여기에 정말 안된다면

진상처럼

개통철회안해주면

가게 앞에서

1인시위라도 하셔야죠.

 

 

 

저는 이렇게해서

개통철회를 진행했고

지금은 아이폰 5S를

직접 구매해서

사용할 생각입니다.

앞으로는

대리점에서

구매하기가 꺼려지네요.

 

 

 

혹시 개통철회로 인해

궁금한 사항이나

여러가지 궁금한 거 있으신 분들은

댓글 달아주시면

제가 도울 수 있는 부분이라면

도와드릴게요.

 

개통철회 준비하느라

법률 같은것도 보고 여러가지 많이 봐온덕에

도와드릴 수 있는 부분도 있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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